울산MBC가 오늘(12\/22) 사내 공개홀에서
'함께라서 따뜻한 겨울 <동행>'이라는 주제로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는 공연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연말연시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기 위해
실로암 지역 아동센터 원생과 중구지역
어르신 등 60여명을 초청해 열린 오늘 공연에는
가수 현숙과 울산MBC 밴드, 현대자동차
마술 동호회가 참여해 다양한 무대로 화합의
한마당을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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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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