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의 파업으로 울산공항에서는
오늘(12\/22) 울산-김포 노선 왕복 2편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모두 18편이
결항됩니다.
울산공항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한시적
파업으로 오는 30일까지 모두 84편이 결항되는
가운데, 울산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은 왕복기준 하루 2편씩 결항됩니다.
대한항공은 결항되는 항공편을 예약한
승객은 추가비용이나 위약금 없이 환불받을 수 있고 목적지 변경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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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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