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지난달에도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지만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 감소한 불황형 흑자를 이어갔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지난달
통관 기준 수출입동향을 보면 수출액은
61억 6천만 달러, 수입액은 36억 8천만 달러로
24억 8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은 현대자동차 생산 정상화로 자동차가
4.8% 증가했고 국제유가 상승 영향으로 유류도
0.4% 늘었지만, 선박은 54.4%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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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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