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조류인플루엔자, AI 유입을 막기 위해
간절곶 해맞이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대규모 해맞이 행사를 취소하더라도
전국에서 가장 먼저 새해 일출을 볼 수 있는
간절곶에 해맞이 객들의 방문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고 안전대책은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1년에도 구제역이 발생해 해맞이
행사가 취소됐지만, 간절곶에는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한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