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가 오늘(12\/22)
정밀화학산업 발전 계획 최종보고회를 갖고
규제대응센터 설립 등을 제안했습니다.
테크노파크는 정부의 각종 화학산업 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규제완화를 위한
사업 발굴을 위해 규제대응센터 설립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테크노파크는 또 스마트 소재개발과
신규시장 진출을 모색하기 위한
소재 솔루션센터도 설립이 검토돼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시청 웹하드 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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