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가 지난 한달동안 국가산단
업체들을 대상으로 재난대비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200여 건을 적발해 시정조치를
내렸습니다.
15개 위험물 취급 사업장을 중심으로 이뤄진
이번 점검에서 소방본부는
물분무 소화시설 설치와
자체 방재센터 구축 등에 투자를 하도록
유도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코오롱인더스트리와
롯데비피화학의 작업 잠재위험분석 시스템
도입을 우수사례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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