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가습기 살균제로 피해를 본
거주자가 6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전국적으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4천12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울산 거주 피해자는 65명으로
이들 중 사망자는 16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아직도 가습기 피해자인줄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며, 정부가 전수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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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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