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로 이전한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오늘(12\/21) 이전 1주년 기념식을 열고
올해 성과와 내년 연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재난안전연구원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실증 실험시설을 구축하고 위성영상 수신시스템 도입과 가뭄 예·경보 등 재난 대응 매뉴얼을
보강, 울산시와 협업 과제를 선정 등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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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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