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노동조합은 오늘(12\/21)
중구 성안동 본사 사옥 정문 앞에서
낙하산 경영진의 공기업 사유화를 막기 위한
조합원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석유공사 노조는 지난 14일 실시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1,028명 중 97%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으며, 지인들을
전문계약직으로 채용한 김정래 사장의
퇴진운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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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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