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소화된 운전면허시험의 폐단을 막기 위해
개선된 면허시험이 내일(12\/22)부터
시행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역 내 면허시험장 1곳과
운전전문학원 7곳의 시설과 전자채점기
설치공사가 모두 마무리돼 내일부터 새로운
운전면허시험이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면허시험 개선으로 장내기능시험에 가장
큰 변화가 생겨 평가항목이 2개에서 7개로
확대되고 주행거리도 50m에서 300m이상으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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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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