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2\/20)
새누리당 박맹우 사무총장과 정갑윤, 이채익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동시 항의집회를
벌였습니다.
민주노총은 이들 3명의 국회의원이
친박 핵심이라며, 새누리당의 해체와 동시에
정권 퇴진을 원하는 민심을 겸허히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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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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