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신고리3호기가 오늘(12\/20)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리3호기의 발전용량은 140만kW,
설계수명은 60년으로 부산, 울산, 경남지역
전력량의 약 12%를 담당하게 됩니다.
신고리3호기 상업운전 착수로
국내 운영원전은 모두 25기로 늘었으며
설비용량은 2,310만kW에 달해
국내 발전설비 용량의 약 22.1%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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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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