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등 대형 조선 3사가
올해 역대 최저의 초라한 수주 성적표를
내놓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그룹 등
대형 조선 3사의 올해 수주액은
68억 9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시기 현대중공업그룹 단 1곳의
수주액인 135억 달러의 절반 정도에
그쳤습니다.
조선업계는
막판 수주전에 나서고 있지만
10년 만에 최악의 수주 실적을 면하기는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