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조선기자재 업체인
남구 상개동 주식회사 티에스피가
오늘(12\/20) 오전 사업 다각화를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티에스피는 오는 2019년까지
320억 원을 투자해 핵융합로 사업과
3D 프린트 분말사업 등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고 100여 명의 신규 고용도
창출할 예정입니다.\/\/데스크
울산시는 지역 내 조선기자재 업체들이
조선업 위기 극복을 위한 사업다각화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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