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과 원전사고를 소재로 한 재난 영화
'판도라'에 대한 울산 시민들의 관심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까지 울산에서는 8만8400여명이
판도라를 관람했으며, 좌석점유율은
전국 평균 26.3%를 웃도는 39.2%로
전국 1, 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특히 CGV울산삼산이 전국에서
이 영화를 가장 많이 본 극장으로 알려지면서
오늘(12\/20) 영화를 연출한 박정우 감독이
해당 극장에서 관객과의 대화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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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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