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9) 오후 8시쯤 울주군 온산읍
폐기물처리업체 범우의 폐기물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창고 안에 보관된 폐합성수지 등
산업폐기물 500톤 가운데 30톤 정도를 태워
소방서 추산 480만 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8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씨를 잡기 위해 폐기물을
뒤집어가며 불을 끄느라 진화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며,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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