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의 파업으로 울산공항에서는
오는 22일 울산-김포 노선 왕복 2편을 시작으로 25일까지 모두 8편이 결항됩니다.
울산공항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한시적
파업으로 오는 31일까지 84편이 결항되는
가운데, 울산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은 왕복기준 하루 2편씩 결항됩니다.
대한항공은 결항되는 항공편을 예약한
승객은 추가비용이나 위약금 없이 환불받을 수 있고 목적지 변경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