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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7시31분 첫 일출

최지호 기자 입력 2016-12-19 20:20:00 조회수 53

◀ANC▶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연말, 해맞이 계획
세우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은 벌써부터 행사 준비에
한창이라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탁 트인 동해 바다와 기암 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는 울산 간절곶.

한 해의 마지막 날이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해를 보려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지난 1월1일 15만 명이 방문한 간절곶은 이제
2017년 새 해맞이 행사 준비로 분주합니다.

CG> 한국천문연구원은 새해 첫날
울산 간절곶의 해 뜨는 시각은 7시31분 대로
포항 호미곶보다 1분, 강릉 정동진보다 7분
이상 빠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INT▶ 노현주
'좀 일찍 왔지만 너무 좋아요. 언젠간 다시 오고 싶은 해맞이 명소인 것 같아요.'

'간절히 바라는 간절곶에 소망의 해가 뜨다'를
주제로 열리는 해맞이 행사는 올해의 마지막날
오후부터 시작됩니다.

정유년 기념 닭싸움 대회를 시작으로
해넘이 매듭콘서트, 불꽃놀이, 간절 시네마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지며,

새해 아침에는 소망등 날리기와 떡국 나누기,
행운권 추첨도 열립니다.

◀INT▶ 김현영 \/ 울주군청 문화예술담당
'방문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해
사전 안전 점검을 철저하게 할 계획입니다.'

행사장을 오가는 셔틀버스 1백여 대와
5천여 면의 임시주차장, 대형 돔텐트도
설치됩니다.

(S\/U) 해맞이 명소 간절곶은 새해 첫 일출을
보려는 방문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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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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