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9)로 당선 4주년을 맞은
박근혜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선거에 나선
후보 가운데 울산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4년 전 치러진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울산에서
59.78%의 지지율을 얻어 2위 문재인 후보를
20% 포인트 차로 따돌리고 최다 득표를
했습니다.
이는 17대 대선 때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53.97%, 16대 대선 때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52.87%, 15대 대선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51.35% 의 득표율과 비교했을 때 최소 6%포인트가까이 높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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