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심혈관계 질환으로 불리는
순환계통 질환에 의한 사망률을 분석한 결과
울산이 전국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2015년
'순환계통 질환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순환계통 질환
연령 표준화 사망률은 표준인구 10만 명당
96으로 전국 시·도 중 가장 높았습니다.
지난해 발생한 울산지역 사망자 4915명 가운데
순환계통 질환 사망자는 24.9%를 차지했으며
사망률은 동구가 109.7로 가장 높았고
남구, 북구, 중구, 울주군 순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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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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