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취업 미끼 1억 원 뜯어낸 30대 구속

최지호 기자 입력 2016-12-19 18:40:00 조회수 194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2\/19)
항운노조 취업을 미끼로 억 대의 금품을 뜯어낸
39살 백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백 씨는 사촌누나 지인이 아들의 취업문제로
고민한다는 것을 알고 접근해 포항 항운노조에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12차례에 걸쳐
1억 7백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백 씨가 재직증명서를 위조하고
항운노조 간부와 친분이 있다는 수법으로
돈을 뜯어냈으며, 도박으로 탕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