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금리인상 여파로 유가와 신흥국 경기에
민감한 석유화학, 자동차, 철강 등의 업종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무역협회는 미국이 0.25% 금리를
올리면서 달러화 강세와 원자재 가격하락이
예상돼 신흥국 수출비중이 높은 울산지역
석유화학, 자동차 업계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반면 조선업계는 상대적으로 환율의 영향을
덜 받지만, 국내은행의 대출금리가 인상될 경우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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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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