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7) 새벽 3시 20분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의 한 포장용 목재상자
제조공장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7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무실로 쓰이는 컨테이너에서
불꽃이 일었다는 목격자의 말 등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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