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7) 오전 10시 39분쯤
남구 선암동 선암수변공원 축구장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33㎡를 태우고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본부는 등산로 주변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담배꽁초 등 입산자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