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7) 오전 9시쯤
울주군 두서면 구양리 인근 하천으로
가축 분뇨가 유출돼
하천이 검붉게 오염되고 악취가 발생한다는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주민과 환경운동연합은
인근 축사 배출구에서 분뇨가 유입됐다고
주장하며,
지하수 오염이 우려되는 만큼
울주군의 단속과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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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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