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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로터리>만성 체증 해소되나?

입력 2016-12-16 20:20:00 조회수 69

◀ANC▶
교통혼잡이 심한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
울산고속도로 진출입로 주변 교통개선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 공사가 마무리되면 이 일대
교통체증이 크게 완화될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에서 울산고속도로
진입 방향에 버스승강장과 전세버스 환승장
설치공사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조감도 활용--
기존에 혼잡했던 승강장은 33억원이 투입돼
고속도로쪽으로 옮겨 3천800여 제곱미터로
새로 조성됩니다.

21억원이 투입되는 고속도로 진출입로 공사도 새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남구 옥현사거리에서 신복고가차도를 지나
고속도로로 진입하면 새로 만들어지는
굴화와 구영방향 램프로도 빠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로터리 이용차량만 가능했던
종전 램프는 폐쇄되고 언양방향으로
270미터 가량 이동합니다.

이와함께 장검에서 로터리를 통하지 않고
고속도로로 올려 남구로 진입하는
새로운 램프가 방음도로 형태로
설치됩니다.

◀INT▶서인보\/울산시종합건설본부 건설부장
\"내년 4월에 준공이 되면 신복로터리
교통체증이 시설개선을 통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울산톨게이트에 앞서 교통량 분산을 위해
내년말 범서 하이패스 인터체인지 개설도
추진되고 있어 이 일대 교통여건이 크게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울산고속도로 진출입로
교통민원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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