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일광면 토종닭 사육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간이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옴에 따라
울산도 차단 방역대책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유입방지를 위해 31번 국도와
14번 국도, 35번 국도, 24번 국도 등
총 4개소에 이동통제초소를 추가 설치해
모든 축산관련차량 등에 대한 집중적인
소독과 통제를 실시합니다.
또 지역내 가금농가에 대한 예찰활동과 더불어 6개 공동방제단과 자체 방제단을 총동원해
철새 도래지 주변소독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정부는 AI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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