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권익증진과 미디어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울산 시청자미디어센터가
오늘(12\/16) 오후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서울과 부산, 광주 등에 이어 전국에서
7번째로 설립된 울산 시청자미디어센터는
김기현 울산시장의 민선 6기 공약으로,
북구 명촌동 1천428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4층
규모로 11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미디어센터는 중형 스튜디오와 디지털교육실, 녹음실, 체험관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방송제작 교육과
장비 대여 서비스를 하게 됩니다.\/\/
오후 2시(re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