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6) 오전 6시 20분쯤
울주군 청량면 동천리 동천3교 부근에서
29살 정 모씨의 승용차가
앞선 57살 정 모씨의 포크레인을 들이받아
뒤따르던 차량들이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정 씨가
운전석에 다리가 끼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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