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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 국립 전시시설 '인기 있네'

이상욱 기자 입력 2016-12-16 07:20:00 조회수 57

◀ANC▶

부산 국립과학관이 문을 연지 1년이
지났는데요,

이미 100만 관람객을 돌파 해,
4년 만에 500만 명이 찾은
국립해양박물관과 함께,
국립 전시시설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개관 1주년을 맞은 국립부산과학관입니다.

<투명CG>---
이미 100만 관람객을 돌파했고,
부산 시민은 물론, 경남과 경북에서도,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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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365mm 굴절 망원경을 비롯 해,
규모와 시설 면에서
다른 지역 국립과학관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100만 명이 찾기까지 대구과학관 1년 7개월,
광주과학관은 2년 3개월이 걸렸지만,
부산과학관은 11개월입니다.

◀INT▶
"체험 시설 위주로 돼 있어서 너무 좋고"

CG---------
이런 인기 비결은 정부 출연금입니다.

국립부산과학관의 년간 사업비는 94억원.

이 중 60%가 국비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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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
"앞으로 새로운 시설도 추가 도입하는 등"

국립과학관과 함께,
부산시가 어렵게 유치한 국립해양박물관도,
개관 4년만에 관람객 500만을 돌파했습니다.

국내에서 유일한 해양관련 국립박물관으로,
연간 운영 예산 81억원 전액이,
국비로 채워집니다.

두 국립 전시시설이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국립 시설 유치와 사업 개발에
부산시의 더 큰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MBC뉴스 이두원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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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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