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MBC 라디오 '소음, 그 달콤한 속삭임'
2부작이 방송통신위원회의 11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오늘(12\/15)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지난 10월 방송된 '소음 그 달콤한 속삭임'은
공해로서의 소음이 아닌 삶의 윤활유로서의
소음을 찾아낸 다큐멘터리로, 인간에게
해로운 소리로 알려진 소음을 인간 삶의
원동력으로 재해석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영상부 메일(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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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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