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교육부로부터
지진 피해학교 내진보강을 위한 특별교부금
21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특별교부금은 올해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균열 등 피해를 입은
학교 건물 41동을 보강하는 데
투입됩니다.
교육청은 매년 80억원씩 확보해
6년 이내에 전체 학교의 내진보강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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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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