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공공성 실현을 위한 울산교육연대는
오늘(12\/15) 기자회견을 열고
항소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은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7년부터 김 교육감의 친인척이
선거법 위반, 교육비리로 잇따라 구속됐다며,
이제 교육감의 2010년 선거관련 혐의가
드러난 만큼 울산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대법원 상고 포기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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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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