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내년 1월까지 기존 입주 업종을 대폭 완화하고
확대하는 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북구지역 매곡과 중산 등
주요 산단에는 기업체 의견을 수렴해
세련되고 산뜻한 안내간판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근로자 출퇴근 편의를 위해서는
지난 10일부터 울주군 신일반과 반천산단에
시내버스가 투입돼 운행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