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사무소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익명으로 20kg들이 쌀 50포가
전달됐습니다.
삼남면사무소는 이 주민이 면사무소를
방문하지 않고 전화를 통해 기부 의사를
밝힌 뒤 쌀을 배달시켰으며, 7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기부를 해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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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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