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4)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렸으며
낮 최고기온은 6.9도에 머물렀습니다.
울주군 가지산 정상은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지면서 상고대가 피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가운데
밤부터 기온이 내려가면서 비와 눈이 섞여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는 내일(12\/15) 맑겠으나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영하 1도에서 영상 6도의 분포를 보이겠으며
당분간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