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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과 통합..3명 참여

조창래 기자 입력 2016-12-14 07:20:00 조회수 86

◀ANC▶
새누리당 친박계 의원들이 결성한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이 출범했습니다.

울산지역 새누리당 소속 의원 4명 가운데
3명은 혁신과 통합보수연합에, 나머지 1명은
비상시국회의에 참여하며서 지역 정치 구도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새누리당 친박계 의원들이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반격에
나섰습니다.

새누리당 소속 울산지역 4명의 의원 가운데
5선의 정갑윤 의원은 건강상의 이유로 출범식에
불참한 가운데 공동대표로 추대됐습니다.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박맹우 의원과 재선의 이채익 의원은 출범식에 참석해 탄핵 정국을
정면 돌파 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반면 비주류 모임에 함께 한 강길부 의원은
김무성 전 대표의 신당 창당 움직임에 주목하며
탈당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탄핵안 국회 통과 이후 울산지역 새누리당
소속 의원들의 행보가 엇갈리면서 향후
지역 여권의 구도에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헌재의 탄핵 심판과 새누리당의 분당
여부 등에 따라 어느 한쪽은 정치 생명이 마감될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무소속 김종훈, 윤종오 의원이
주축이 된 진보정치 통합체 '민중의 꿈'은
본격적인 세 확산에 나서고 있습니다.

내년 조기 대선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가의 역학구도 변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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