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광역시 승격 2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계획했던 아시아 버드 페어,
조류박람회를 당초 내년 2월에서 11월로
연기했습니다.
울산시는 집행위원회와 최근 협의를 통해
조류인플루엔자 전국 확산으로 인한
관심저조와 부정적 인식으로 인해
행사연기가 불가피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일정 연기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 8회 아시아 버드 페어는
때까마귀 군무를 주제로 20여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내년 2월 24일부터
28일까지 태화강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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