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의 내년 국외연수비가
과도하게 편성됐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내년 울산시교육청의 국외연수비 예산이
올해보다 50% 늘어난 6억 2천만 원이 편성돼
국외 연수 예정자가 360명에 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013년부터 재정악화로
교직원 연수를 실시하지 못했다며
내년 연수예정자는 전체 교직원의 0.19%에
해당하는 288명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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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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