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가정 양립 최우수 직장에
한화종합화학이 선정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한화종합화학이
지난 2천11년부터 가족의 날을 지정해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정시퇴근제를 실시하고
시차출퇴근제 시행 등 다양한 노력이
인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우수상에는 울산과기원, 장려상에는
울산시설공단과 세창기공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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