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겨울철 저소득 가정이나 독거노인,
위기 아동 등 복지 취약계층 발굴에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기초생활수급 탈락자나 차상위
계층을 중심으로 도움이 필요하지만
소외돼 있는 사람을 찾아내 주거와 연료비 등
10만 원 정도의 긴급 생계지원을 합니다.
울산시는 읍면동 사무소와 민간네트워크를
활용해 연말연시 일시적 어려움에 빠진
세대를 방문해 상담활동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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