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가 학생을 폭행하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30일 동구 모 초등학교 교실에서
학부모 65살 구모씨가 자신의 아들을
놀렸다며, 6학년 아들 친구의 뺨을 수차례
때렸습니다.
경찰은 구씨를 상해 혐의로 입건했으며
학교 측은 구씨의 아들과, A씨에게서 뺨을 맞은 학생에 대해 심리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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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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