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과 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해
울주군이 조성중인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가
전국 최초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됐습니다.
투자선도지구는 잠재력 있는 지역전략사업을
지원해 지역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로 각종 규제특례와 행정지원 등이
종합적으로 지원됩니다.
에너지융합 산단은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에
100만㎡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며 울주군은
2조원의 생산유발효과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0시 50분 군수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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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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