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전국 상수도 시설 내진적용 현황을
파악한 경과 울산의 경우 44개 시설중
18%인 8개 시설만 내진설계가 적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 조사결과 최근 10년 이내 만들어진
두서와 삼남 등 가압장 2곳,
다운과 신정 등 배수지 6곳을 제외하고는
36개 상수도 관련 시설에 내진설계가
제대로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회야와 천상 정수장, 방어진과
연암 가압장 등 상당수 시설이 내진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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