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물질을 바다에 무단 배출한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가 12년만에
녹색기업 지정이 취소됐습니다.
지난 2004년 녹색기업으로 지정된
울산화력본부는 지난 2013년부터 환경에 유해한
거품 제거제 290톤을 냉각수에 섞어 바다에
배출한 혐의로 울산해양경비안전서의 수사를
받았습니다.
녹색기업은 친환경 기업을 지자체가 선정해
환경부가 인증하는 제도로 3년 간 환경당국의
점검을 받지 않는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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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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