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울산지역 학교와 도서실의
난방온도가 20℃ 이상으로 유지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겨울철 학생 건강권
보장을 위해 ‘겨울철 적정 난방과 합리적
전기사용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학교의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교육청은 일반 공공기관의 경우
실내온도 18℃ 이하를 권고하지만
학교는 학생들의 학습권과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해 난방온도를 20℃ 이상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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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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