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감독 체제에서 짧은 훈련기간을 소화한
울산현대 선수단이 이달 말까지 휴가를 가진 뒤
전지훈련을 떠납니다.
신임 김도훈 감독과 상견례 이후
어제(12\/10)까지 가벼운 훈련을 이어온 울산
선수단은 짧은 휴식기를 가진 뒤 오는 26일
재소집돼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나섭니다.
지난해까지 태국과 일본에서 실시했던
전지훈련은 축구 선진국인 스페인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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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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