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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4) 기술개발 서둘러야

설태주 기자 입력 2016-12-11 20:20:00 조회수 38

◀ANC▶
울산이 조선산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존 제조업 방식 만으로는 한계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도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연구 개발 등 새로운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조선업체에서 35년 동안 일하다
지난 6월 퇴직한 김만권씨.

김씨는 회사 동료 2명과 함께 전공을 살려
품질 검사 회사를 세웠습니다.

조선업희망센터의 세무, 법률, 컨설팅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INT▶ 김만권
사무실도 어쨌든 같이 공짜로 이렇게 부담없이 활용할 수도 있고 하니까 대단히 큰 장점이죠.

선박용 엔진 부품을 만드는 이 업체는
급격한 매출 부진을 겪으면서
신기술 개발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조선 뿐 아니라 원자력과 풍력, 플랜트용
부품을 개발하고,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해
1인당 생산성을 높였습니다.

◀INT▶ 문상열 부설연구소장
그 핵심역량을 가지고 좀 다른 분야로 시장을 이전할 수 있다는 거예요.

울산시는 조선업 퇴직자 일자리 지원과 함께
신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INT▶ 김상육 울산시 창업일자리 과장
3D프린팅, 바이오 등 이런 신산업을 육성해서 그곳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하나씩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S\/U) 울산시가 조선산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술개발과 일자리 만들기가 당면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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