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은행에서 대출사기 피해금을
인출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52살 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는 지난달 29일
저금리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 주겠다며
피해자 38살 하 모씨를 속인 뒤
하 씨가 보낸 천400만원을 인출하려다
은행직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은행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한 경찰은
신용등급을 올려 준다거나
저금리 대출을 제공하겠다는 상담전화는
모두 사기라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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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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