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산지 소값이 하락세로 돌아섰지만
시중에서 판매되는 한우가격은 꿈쩍도
하지 않고 있어 유통거품을 제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농협 축산정보센터에 따르면 사상 최고가를
찍은 지난 7월 599만 원이던 암소 한마리가
지난달 552만 원으로 8% 정도 떨어졌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한우 가격은 2% 미만으로
내렸습니다.
이에대해 한우사육 농가는 최대 5단계로
나뉜 복잡한 유통단계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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